행정해석
주택 신축의 경우 중도인출 여부...
- 번호
- 퇴직연금복지과-285
- 일자
- 2008-07-17
○ 확정기여형 퇴직연금제도가입자가 헌집을 헐고 새로 지으려고 할 경우 및 멸실등기를 해서 집을 새로 지은 후 새로 등기를 할 경우 중도인출이 가능한지, 어떤 경우에 중도인출이 가능한지 궁금함.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이하 '법'이라 함)제13조제5호 및 같은법 시행령 제11조 규정에 따라 퇴직연금을 가입한 근로자가 무주택자이면서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에 중도인출이 가능할 것임.
- 귀 질의에서 헌집을 헐고 새집을 짓는 경우는 무주택자임을 증명할 구체적인 확인 방법이 없으므로 중도인출 신청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며,
- 멸실등기를 통하여 무주택자임을 증명할 수 있는 경우라면, 무주택자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시점에서 퇴직연금 가입자 명의의 주택을 구입한다는 근거를 첨부하여 중도인출 신청을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됨.
○ 참고적으로 현행법령상 무주택자임을 확인하는 명확한 방법이 규정되어 있지는 않으나
- 가입자가 중도인출을 신청할 경우 ①가입자의 주민등록등본상 주소와 동일지번의 '건물등기부등본' 또는 '건축물관리대장등본' ②가입자의 '재산세 과세증명서' ③가입자의 '무주택자임을 확인하는 서약서'등 확인서류 제출을 통하여 중도인출 신청이 가능할 것으로 사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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