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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일은 대충'…부업으로 3200만원 챙긴 팀장 결국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 번호
- ne2026010509090442
- 일자
- 2026-01-06
6개월 재택하면서 부수입 3000만원 번 직원
팀장급 직원이 재택근무를 이용해 부업을 하면서 3200만 원의 부수입을 올렸다면 '겸업금지 의무' 위반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곽용희 기자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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