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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3시간30분’ 섰다고 ‘2억9천만원’ 배상하는 현대차·기아 화물노동자...

번호
ne2026010712593768
일자
2026-01-08

지입차 팔고 임금 절반 떼이면서 갚아 … 노조 “현대차그룹 계열사가 나서 해결해야”

현대자동차·기아의 자동차 부품을 운송하는 화물노동자 김아무개씨는 2024년 8월과 10월 배송 착오를 했다...

임세웅 기자 매일노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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