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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 못 올리면 주6일 일해라”…쿠팡 대리점, 이 와중에 택배기사에 ‘갑질’...
- 번호
- ne2026010809375381
- 일자
- 2026-01-09
“쿠팡 대리점이 (택배기사에게서 떼어가는) 수수료를 특별한 협의도 없이 인상했다. 지난해 연말에 10%에서 13%까지 올리는 서명을 일방적으로 강요했다. 항의하니까 ‘주 6일 일해라’, ‘프레시백 수거 기준을 90%까지 하겠다’고 협박을 했다.”...
박다해 기자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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