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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 떼먹고 법정 서자 뒤늦게 변제…직원들 울린 편의점주...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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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6-01-13

법원 "임금 체불, 근로자 생존 위협" 징역 4개월·벌금 50만원 선고

편의점 직원들에게 임금과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아 법정에 선 악덕 사장이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강태현 기자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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