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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 체불' 박영우 전 대유위니아 회장 실형 추가 선고...
- 번호
- ne20260119090215184
- 일자
- 2026-01-20
수백억원대 근로자 임금과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받고 항소심 재판을 받고 있는 박영우 전 대유위니아 그룹 회장이 추가 기소된 임금 미지급 건으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류수현 기자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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