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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100만원도 못 가져갔다”…한국 온 필리핀 이모님, 저임금에 시달려...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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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6-01-20

맞벌이, 한 부모, 다자녀 가정의 아이를 돌보고 집안일을 도와주기 위해 한국에 입국한 필리핀 가사도우미들이 저임금 노동에 시달렸다는 분석이 나온 가운데 이들의 노동 가치를 제대로 인정해줘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최기성 기자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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