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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임원, 직원 해고하려다…"주거침입으로 벌금형" 황당 사연 [김대영의 노무...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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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6-01-27

시공사, 안전관리자와 7년째 소송전 근무 중 이탈·지시 불이행 등 골머리 해고통보서 전달 당일엔 약속 '파투'

회사 임원들이 해고통지서를 전달하기 위해 직원이 머무르는 사택 문을 개방해 들이닥쳐 벌금형을 선고받았지만 해고 절차 자체는 위법하지 않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김대영 기자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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