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직원 228명 임금·퇴직금 30억 떼먹고 호화생활…양심없는 병원장 ‘구속 엔딩’... 번호 ne20260128090354291 일자 2026-01-29 고용노동부가 노동자 228명의 임금과 퇴직금 29억6000만원을 체불하고 요양병원을 폐업한 뒤 골프와 여행을 즐긴 병원장을 적발했다... 이가람 기자 매일경제 원문 기사 보기 ↗ 본 자료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구체적 사안은 전문가 상담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