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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하우스 사망’ 이주노동자…대법도 “정부 1000만원 배상”...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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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6-02-02

캄보디아인 속헹 유족 승소 확정

농장에서 일하며 비닐하우스 숙소에서 지내다 사망한 캄보디아 출신 이주노동자 속헹의 유족에게 한국 정부가 배상해야 한다는 최종 결론이 나왔다...

최혜린 기자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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