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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의 외주화’ 고리 끊는다…한전KPS, 하청노동자 660여명 직고용...

번호
ne20260130091410332
일자
2026-02-02

‘고 김충현’ 계기로 꾸려진 민관합동기구서 합의

다단계 하도급 계약으로 산업안전에 취약했던 발전소 경상정비 재하청노동자들이 원청인 한전케이피에스(KPS)에 직접 고용된다...

박태우 기자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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