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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동료 집 앞에 떡 놓고 와'…스토킹 한 교통공사 직원 '철퇴'...

번호
ne20260202091509339
일자
2026-02-03

동료 여직원의 집에 찾아가거나 반복해서 연락을 취하는 등 지속적으로 스토킹하고 법원의 긴급조치까지 위반해 징역형(집행유예)을 선고받은 서울교통공사 직원을 파면한 것은 적법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곽용희 기자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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