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쉬는 청년이 ‘준비 중’?…통계 명확성 낮추는 ‘착시’될 가능성...
- 번호
- ne20260204090326368
- 일자
- 2026-02-05
노동부, ‘쉬었음’→‘준비 중’ 명칭전환 검토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비경제활동인구 중 ‘쉬었음’으로 분류되는 청년을 ‘준비 중’ 청년으로 부르기로 한 가운데, 이같은 명칭이 통계의 명확성을 저해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김성웅 기자 데일리안
원문 기사 보기 ↗
본 자료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구체적 사안은 전문가 상담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