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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 노조파괴, 10년 ‘지연된 정의’는 언제쯤...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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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6-02-19

지난달 부당노동행위 항소심 판결, 조합원 136명서 3명으로 … 무고·모해위증 수사는 5년째 제자리

청소노동자의 민주노총 탈퇴를 유도하며 노조 와해 전략을 모의·실행한 혐의로 기소된 연세대 세브란스병원과 용역업체 태가비엠㈜ 관계자들에 대한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노조법) 위반 사건 항소심에서 유죄가 선고됐다...

정소희 기자 매일노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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