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법인 도안

뉴스

대리출근 548번·지각 231번…'선넘은' 한전 부장의 최후 [사장님 고충백서]...

번호
ne20260220091440504
일자
2026-02-23

26년차 베테랑 한전 간부 '해고'

협력업체 직원에게 548일간 '대리 근무시간 입력'을 시키고 회사 부동산 거래를 특정 부동산 업체에 몰아주는 등 전방위적인 비위를 저지른 한국전력 간부를 해고한 것은 적법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곽용희 기자 한국경제
원문 기사 보기 ↗

본 자료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구체적 사안은 전문가 상담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