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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장치 없이 혼자 일하다 숨진 23살 뚜안···“일곱 가족 책임진 장남 죽음에 하늘 무너져”...

번호
ne20260313090938727
일자
2026-03-16

이천 공장 이주노동자 사망사고 관련 집회

“컨베이어 벨트에 끼어 숨진 23살 뚜안은 베트남에 있는 일곱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었습니다.”...

김태희 기자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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