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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원청 사용자성 지우기’ 한수원, 자회사 과업지시서 ‘싹 갈았다’...
- 번호
- ne20260316175623748
- 일자
- 2026-03-17
노조법 시행 전 현장책임자의 ‘지휘감독·노무관리’ 역할 삭제 … 하청 ‘근무시간·작업방식’ 내용도 없애, “책임 회피 행위”
개정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법(노조법) 시행 전 한국수력원자력이 원청 사용자성을 지우기 위해 자회사 과업지시서(시방서)를 대폭 수정한 사실이 확인됐다...
강한님 기자 매일노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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