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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 쉬지 못하는 공무원…62년만 명칭 부활에도 여전히 ‘반쪽짜리’...
- 번호
- ne20260319092542784
- 일자
- 2026-03-20
공노총·전공노, 공무원 5·1 노동절 휴무 요구…법개정 촉구
올해부터 ‘근로자의 날’이 62년만에 ‘노동절’로 명칭을 되찾았지만, 공무원은 관련 법 미비로 여전히 5월 1일 휴무 대상에서 제외되고 있다...
김성웅 기자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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