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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일용직 퇴직공제부금 8700원으로 인상…노사정 첫 합의...
- 번호
- ne20260330103812897
- 일자
- 2026-03-31
고용부·국토부, 내달 1일 공사부터 퇴직공제부금 8700원으로 2200원 인상
정부와 노동계, 건설업계가 건설 현장 일용직 노동자의 노후 생활 안정을 위해 퇴직공제부금을 기존 6500원에서 8700원으로 인상하는 데 합의했다...
이종성 기자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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