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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6개월 만에 숨진 전주페이퍼 노동자…1년9개월 만에 산재 승인...

번호
ne20260402090448939
일자
2026-04-03

노동계, 사측 사과·책임자 처벌 등 요구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북지역본부가 2년 전 전주페이퍼 공장에서 숨진 고(故) 박정현 씨에 대해 '산업재해'가 승인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며 사측의 공식 사과와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장수인 기자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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