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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노련, 아세아제지 노동자 사망에 “책임자 엄중처벌”...
- 번호
- ne20260407090917989
- 일자
- 2026-04-08
“죽음 방치한 사용자 단죄 선행돼야” … 3년 전 같은 사고, 1년전 근로감독도 '무용'
화학노련(위원장 직무대행 고진곤)이 지난달 발생한 아시아제지 세종공장 청년노동자 추락사망사고에 대해 사용자 사과와 책임자 처벌을 요구했다...
임세웅 기자 매일노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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