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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에어건 ‘장기 손상’ 피해자 “사장, 내가 괴로워하자 만족한 듯 웃어”...

번호
ne202604100916141037
일자
2026-04-13

타이 이주노동자 인터뷰

“에어건이 발사된 순간 숨을 쉴 수 없었습니다. 저는 죽을 뻔했어요. 제가 죽었다면 가족들은 어떻게 먹고살아야 할까요?”...

박다해 기자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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