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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없으면 농사 못 지어요'...
- 번호
- ne202604240902201181
- 일자
- 2026-04-27
상반기 계절근로자 역대 최대
“예전엔 모내기·수확철마다 사람 구하느라 전쟁이었는데, 지금은 계절근로자들이 들어오면서 겨우 일정을 맞출 수 있게 됐어요. 외국인 없으면 농사 못 지어요.”(경북 노지 채소 농장주 A씨)...
곽용희 기자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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