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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셀 15년→4년] 항소심 재판부 '아리셀, 이익추구 몰두 아니다'...

번호
ne202604240908201188
일자
2026-04-27

중대재해처벌법상 산업재해치사 무죄 … 절망한 유족 “죽어서 딸 보러 가고 싶다”

박순관 아리셀 대표의 형량이 항소심에서 대폭 감경됐다...

이재 기자 매일노동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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