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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수당 제도, 해외선 이미 부작용… “짧게 일하고 자주 일자리 옮기더라”...
- 번호
- ne202604290908071229
- 일자
- 2026-04-30
정부가 참고했다는 해외 사례 보니 프랑스·스페인 ‘쪼개기 계약’ 늘고 호주선 임시직 선호 근로자 많아
정부는 공정수당 제도를 도입하면서 프랑스, 스페인, 호주 등 해외 사례를 참고했다. 하지만 이 국가들에서는 오히려 기간제 비정규직 근로자의 비율이 늘어나는 등 부작용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윤상진 기자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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