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법인 도안

뉴스

특고·프리랜서 75% “근로자 추정제도 필요”...

번호
ne202605110903401318
일자
2026-05-12

직장갑질119 조사 … “노동청·노동위 단계부터 적용해야” 80.6%

특수고용·프리랜서·플랫폼 노동자 10명 중 7명(74.7%)은 근로자 추정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엄재희 기자 매일노동뉴스
원문 기사 보기 ↗

본 자료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구체적 사안은 전문가 상담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