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법인 도안

뉴스

백화점·면세점 영업시간도 원청교섭 대상...

번호
ne202605270907141492
일자
2026-05-28

휴식권까지 사용자성 인정 … 서울지노위 “우월적 지위와 무관”

백화점·면세점 입점업체 판매사원이 원청과 영업시간 문제를 놓고 교섭할 수 있게 됐다...

이수연 기자 매일노동뉴스
원문 기사 보기 ↗

본 자료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구체적 사안은 전문가 상담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