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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만에 셀트리온에 노조 출범... "성과급 기준 밝히고 인력 충원하라"...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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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6-06-02

서정진 회장식 무노조 경영 깨져 "부서 차별, 복장 규제 타파해야"

창립 25주년 만에 셀트리온에 노동조합이 출범했다. 2002년 회사 설립 후 고수해온 서정진 회장의 ‘무노조 경영’이 깨진 것이다...

변태섭 기자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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