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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 3잔' 횡령논란 점주 형사입건…임금체불에 불법 손배 약정...
- 번호
- ne202606081425261603
- 일자
- 2026-06-09
노동부 기획감독…청주 지역 카페·음식점 프랜차이즈 33곳서 법 위반 다수 적발
카페 아르바이트생이 음료 3잔을 가져갔다며 횡령 혐의로 고소했던 청주의 저가 프랜차이즈 카페 '빽다방' 점주가 사업장을 쪼개어 운영하며 임금을 체불하고 근로계약서에 불법 손해배상 약정을 넣은 사실이 드러나 형사입건됐다...
옥성구 기자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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