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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장기자랑 강요에도…“보복 두려워 신고 못해”...
- 번호
- ne202606150916351681
- 일자
- 2026-06-16
직장 내 괴롭힘 신고 6년새 8배 작년 1.6만건…실제 피해 더 많아
한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A 씨는 대표가 주도하는 회식 자리가 두렵다. 원하지 않는 회식에 참석해 술을 마시고 노래를 부르라는 요구를 반복적으로 받고 있어서다...
양종곤 기자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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