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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셀 참사’ 2심 11년 감형에 유족들 ”대법, 엄중 처벌로 책임 물어야”...
- 번호
- ne202606180922211714
- 일자
- 2026-06-19
24일 참사 2주기
오는 24일 아리셀 참사 2주기를 앞두고 아리셀 산재피해가족협의회와 아리셀 중대재해참사대책위원회가 대법원에 박순관 아리셀 대표, 박중언 아리셀 본부장에 대한 엄중 판결을 촉구했다...
권효중 기자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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