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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 3잔' 알바생에 합의금 550만원 받은 빽다방 점주…더본 "가맹계약 해지&quo...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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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6-07-01

아르바이트생이 매장 음료를 무단으로 마셨다며 합의금 550만원을 받아 논란이 된 충북 청주의 카페 프랜차이즈 빽다방 점주가 결국 가맹계약 해지 처분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서윤경 기자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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