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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노조 '마지막 기회 달라'…법원 최후통첩에 연장 호소...
- 번호
- ne202607010954431862
- 일자
- 2026-07-02
"청산되면 MBK는 책임 면하고 메리츠는 수익"
홈플러스 기업 회생 사건을 다루는 법원이 30일까지 회생 절차 폐지 여부에 대한 의견 조회에 나선 가운데, 홈플러스 직원들은 마지막 기회를 달라는 내용의 의견을 회신했다...
오제일 기자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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