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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65.3% “대기업 초과이윤 하청·비정규직과 나눠야”...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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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6-07-07

올해 상반기 국내 반도체 대기업이 유례없는 호황을 맞으며 ‘반도체 초과이윤 공유’가 사회적 쟁점으로 떠오른 상황에서 직장인 10명 가운데 6명이 정규직뿐만 아니라 하청·비정규직에게도 기업의 초과이윤이 분배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선명수 기자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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