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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공중분해’ 수순 밟나…운명 가를 시한부 2주...
- 번호
- ne202607060916521899
- 일자
- 2026-07-07
한때 국내 대형마트 업계 2위에 이름을 올렸던 홈플러스가 MBK파트너스에 인수된 지 10여 년,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간 지 1년여 만에 사실상 파산 절차에 들어갈 가능성이 커졌다...
정유미 기자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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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자료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구체적 사안은 전문가 상담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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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국내 대형마트 업계 2위에 이름을 올렸던 홈플러스가 MBK파트너스에 인수된 지 10여 년,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간 지 1년여 만에 사실상 파산 절차에 들어갈 가능성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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