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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구한다면서 태도가'...청년 구직자 울리는 '채용 갑질'...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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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6-07-13

기업 '말 바꾸기', '모욕 면접'에 입사 전부터 시달려

졸업을 앞둔 20대 대학생 A씨(군포)는 두 달 전 한 기업의 최종 면접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사측은 사전에 안내했던 ‘계약직 근무’ 대신 ‘프리랜서 계약 및 4대 보험 미보장’을 일방적으로 통보해 왔다...

김미지 기자 경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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