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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비 빠듯' vs '인건비 한계'…최저임금 '690원' 왜 못 좁히나...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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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6-07-14

노사 9차 수정안에도 690원 격차…13차 회의서 결론 못 내

내년도 적용 최저임금 심의가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노사 요구액 격차가 최초 1680원에서 9차례 수정안 끝에 690원까지 좁혀졌다...

고홍주 기자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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