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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데리러 왔습니다”…수천km를 건너온 아내의 마지막 배웅...
- 번호
- ne202607160928412031
- 일자
- 2026-07-20
15일 오전 6시45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입국장. 검은 정장을 입은 친마이마이씨(34)가 여행객들 사이에서 천천히 걸어 나왔다...
우혜림 기자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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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자료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구체적 사안은 전문가 상담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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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6시45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입국장. 검은 정장을 입은 친마이마이씨(34)가 여행객들 사이에서 천천히 걸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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