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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있는 곳엔 한국인, 불 쓰는 곳엔 외국인... 60대 노동자가 목격한 현실...
- 번호
- ne202608051321272238
- 일자
- 2026-08-06
은퇴할 나이에도 기계를 고치고 배달을 뛰는 67세 김철수씨의 이야기
덥죠, 덥다고 일을 안 할 수가 있나, 그제는 그래도 에어컨 나오는 공장이라 너무 좋았는데 오늘은 불 때는 공장으로 가야 하네요...
권성훈 기자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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