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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온도 42도' '뙤약볕 아래 옥외작업'···쿠팡 캠프서 하루 새 2명 폭염에 쓰러져...
- 번호
- ne202608060858342243
- 일자
- 2026-08-07
쿠팡, ‘주문시간 연장’ 해놓고 ‘배송 마감’은 기존시간 고수
전국적으로 극한 폭염이 이어지는 와중에 지난 4일 서울의 쿠팡 물류 캠프에서 일하던 노동자 2명이 온열질환으로 잇따라 쓰러졌다...
선명수 기자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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