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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건설현장 폭염 긴급점검…1천380곳 안전 조치 집중 확인...
- 번호
- ne202608061628502255
- 일자
- 2026-08-07
6일 삼성물산·대우건설 등 20여개 주요 건설사 임원 회의
폭염 경보가 이어지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대응이 2단계로 격상된 가운데 정부가 야외 작업이 많은 건설 현장의 온열질환(열사병·탈수 등 무더위 질환) 예방을 위해 긴급점검에 나섰다...
최신웅 기자 경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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