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법인 도안

뉴스

노란봉투법 설계자가 '원청 사용자성' 재심 모두 심리...

번호
ne202608071028542262
일자
2026-08-10

박수근 중노위원장, 27건 전부 심판위원 맡아

개정 노동조합법(노란봉투법)의 ‘설계자’로 알려진 박수근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이 원청의 사용자성을 판단하는 재심 사건 심리에 전부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인혁, 정희원 기자 한국경제
원문 기사 보기 ↗

본 자료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구체적 사안은 전문가 상담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