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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특구 ‘주 52시간 특례’ 놓고 노동부·산업부 ‘충돌’...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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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6-08-10

김정관 장관 “일하겠다는 의지 꺾으면 안돼” … 김영훈 장관 “반도체산업 잘 돼”

메가특구특별법의 핵심 쟁점인 ‘주 52시간 특례’ 조항을 두고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입장차를 드러내며 각을 세우고 있다...

김학태 기자 매일노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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