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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53일째] 스물여섯 방사선사 임가현씨 유족 “진상규명해 달라”...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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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6-08-25

유가족·노동계 “정부가 나서야” … “신발장 앞 울던 모습 마지막 얼굴”

입사한 지 한 달도 되지 않아 숨진 동군산병원 고 방사선사 임가현씨 유가족과 노동계가 정부 차원의 진상규명과 병원측 사과를 촉구했다...

우다영 기자 매일노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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