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민자고속도로 수납원 임금, 원청이 좌우했다...
- 번호
- ne202608260910372442
- 일자
- 2026-08-27
“임금 실질적 사용자면 다른 의제 볼 것 없다”
경기지방노동위원회가 민자고속도로 원청이 톨게이트 수납노동자의 임금을 실질적으로 지배·결정하므로 나머지 교섭의제는 살펴볼 필요 없이 교섭에 응해야 한다며 교섭요구 사실을 전체 사업장에 공고하라고 했다...
이재 기자 매일노동법률
원문 기사 보기 ↗
본 자료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구체적 사안은 전문가 상담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