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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밀린 퇴직금 ‘차용금’ 바꿔도 우선 변제해야”...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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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6-08-27

회사 회생절차에 압류·추심 막히자 소송

회사가 밀린 퇴직금과 수당을 노동자에게 지급하지 못해 이를 ‘차용금’ 형태로 나눠 갚기로 합의했더라도 애초 임금·퇴직금이었다면 법적 성격까지 바뀌는 것은 아니라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홍준표 기자 매일노동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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