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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서 숨진 이주노동자 60% ‘후진국형 사고’…위험도 이주화...
- 번호
- ne202609010925262503
- 일자
- 2026-09-02
‘떨어짐·끼임·부딪힘’ 가장 많아
미얀마 이주노동자 아웅민우(37)는 지난 7월1일 충남 아산시 고속열차(KTX) 평택~오송 구간 복선화 공사 현장에서 홀로 일하던 중 흙을 치우는 컨베이어벨트에 끼여 숨졌다...
권효중 기자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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