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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민영화 논란 끝, 통합 KTX 달린다...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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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6-09-03

“철도 공공성 강화 시작점” … 승무 안전업무 이원화는 과제

KTX와 SRT로 나뉘었던 고속철도가 1일부터 KTX로 통합 운행을 시작했다...

엄재희 기자 매일노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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