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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차 팔고 통제받는데…현대차 카마스터 ‘사용자성’ 왜 부정됐나...
- 번호
- ne202609111559272628
- 일자
- 2026-09-14
중노위, 실질적 지배력 외면하고 ‘대리점 계약’만 주목…노동계 반발
지난 31일 중앙노동위원회가 현대자동차 판매 대리점에서 일하는 판매직 노동자(카마스터)들에 대한 현대차의 사용자성을 부정한 초심을 유지했다...
권효중 기자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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