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파업조끼 장인 납품 논란’… 삼성전자 최대 노조 분열 양상...
- 번호
- ne202609141007152642
- 일자
- 2026-09-15
2027년 임단협 ‘안갯속’… 성과급 분배 등 노조별 입장 차이 커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초기업노조가 내홍에 휩싸이고 있다. 최승호 초기업노조 위원장의 장인 업체 계약 논란과 반도체(DS)부문 노조 전환 등을 둘러싼 갈등이 격화하면서 하반기 있을 2027년 임금·단체협약(임단협)에 난항이 예상된다...
김상기 기자 국민일보
원문 기사 보기 ↗
본 자료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구체적 사안은 전문가 상담을 권합니다.